제목
06:25 3
  ▲심폐소생술 및 응급현장 대응 교육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안찬수)에서는 22.10.4.(화)~10.6(목)까지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지역경찰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및 응급현장 대응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경찰 등이 112신고 출동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심정지 환자 등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처를 통한 인명구조를 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대전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지원을 받아 실습조교 최재희 등 3…
10-06 9
- 모형휴대폰 맡기고 지갑 가지고 올 것처럼 편의점 종업원들 속여 - 대구·대전·구미·수원 등 전국 돌아다니며 범행, 여죄 수사 중 대구동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모형휴대폰 맡기고 1,500만원 상당의 담배를 가로챈 A(48세, 男)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대구동부서는 지난 7월 22일  대구 동구 신천동 편의점 내 사건 발생 이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범행수법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종업원이 일하는 편의점이 대상으로,&nbs…
10-05 22
- 2억 6천만원대 마약류 및 범죄수익금 9천만원 등 압수-  오피스텔에 보관중인 필로폰(불상량)  / 차량에 보관중인 대마, 허브 등 마약류 및 드랍 장소 목록  대구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서는, 올해 상반기부터 9월 현재까지(약 7개월간 단속) 텔레그램 4개 채널에 대한 단속 실시, 국내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하거나 외국에서 필로폰 등 마약류를 밀반입 후 텔레그램 및 가상자산을 이용하여 이를 유통ㆍ판매한 피의자 11명과 함께, 이들에게 가상자산을 송금한 뒤 마약류를 매수…
10-04 24
- 정부지원금 대출 등 빙자 대면 및 절취 수법 총 6억 3,000만원 편취 -   전북경찰청은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15월까지 전주와 군산에서 피해자 2명(60代, 女)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소상공인 정부지원금을 저금리대출해주겠다, 서민생활 안정자금을 대환대출해주겠다’고 속인 후 피해자를 대면 및 아파트 우편함에 현금을 보관케하여 절취하는 수법으로 20차례에 걸쳐 총 6억 3,000여만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피의자 4명(3~40代 男 3, 10代 女 1)을 검거하였다. …
10-04 25
-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수거책 40대·30대 男 2명 구속 -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임용환)은, 서민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현금 수거책이 붙잡힐 경우 구속영장 신청을 적극 검토하는 등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 지역 보이스피싱은 8월 기준 총 242건 발생하여 전년 동기간 대비 48% 감소하였으며, 그 중 피해자가 직접 현금 수거책에게 피해금을 전달하는 이른바‘대면편취형’이 179건으로 전체 발생 건수의 약 74%를 차지하였다. &…
09-28 62
- 보이스피싱 예방 수칙“사방 팔방 알려드립니다.” (사방 : 포스터 4종, 팔방 : 홍보영상 8종) 전국 기준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로 2017년부터 2022년 8월까지 총 19만 3,938건의 피해가 발생, 피해액은 3조722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광주 지역 피해 규모도 매년 증가 추세로 심각한 피해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광주경찰청에서는 올해 초부터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광주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련 기능이 머리를 맞대 다양한 온·오프라인 예방홍보를 추진해왔다.&…
09-27 65
- 방범시설과 주민들의 일상생활의 조화 등 세심한 사항까지도 배려 주문 -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이정수)는 지난 23일 경찰서장 주관으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지역경찰 등 관계 기능 합동으로 대덕구 관내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고, 특히, 9. 21.(수) 있었던 최충규 대덕구청장과의 간담회시 논의된 바 있는 ‘여성안심귀갓길 실효성 확보 방안’ 과 관련해…
09-27 67
- 가해자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피해자의 실질적 피해회복 중점 - - 광주청 全 경찰관서 시행 중  - 올해 1~7월 41건 회복적 경찰활동 연계, 37건 조정성사(조정률 90.2%)- 광주청 회복적 경찰활동 사례별 만화 제작 등 제도 활성화 노력          # 절도중학교 1학년 A(여)는 학원 수업을 마치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충동적으로 진열된 물품(5,000원 상당)을 훔치다 점주에게 적발되어 경찰 신고됨 / 경찰, 사법처리에 …
09-27 64
-김진욱 처장, NCA 산하 IACCC도 방문-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오후 왕립검찰청(CPS, Crown Prosecution Service)과 국가범죄수사국(NCA, National Crime Agency) 산하 국제반부패협력센터(IAC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ordination Centre)를 잇따라 방문, 부패 범죄 대응 및 공수처와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처장은 CPS를 방문한 자리에…
09-24 72
- 국내 공범들과 공동범행… 현지에서 자금세탁도 담당 -  경찰청은 “필리핀 코리안데스크가 현지 사법기관과의 공조로 검거한 140억 원대 가상자산 해킹 피의자 A 씨(40대, 남)를 2022년 9월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강제송환하였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인터폴국제공조과)이 필리핀으로 도피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사범 등을 연이어 검거하여 국내로 송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가상자산 140억 원어치를 해킹한 피의자를 검거한 후 국내로 송환한 것이다. 인터넷 기반 정보 통신(IT)…
09-23 77
- 제도 시행 후 신분비공개·신분위장수사로 피의자 261명 검거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사이버수사국)는 작년 9. 24.부터 시행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청소년성보호법)」상 위장수사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약 1년간(’21. 9. 24. ~ ’22. 8. 31.) 총 183건의 위장수사를 실시하였고 261명(구속 22명)을 검거하였다. 현행 「청소년성보호법」상 위장수사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만 실시할 수 있고, 수사의 방법과 절차 등에 따라 ▵경찰관 신분을 비공개하는 신분비공개수…
09-23 79
 경찰청과 대검찰청은 지난 22일 대검찰청에서 스토킹범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경·검 간 수사협력을 강화하여 스토킹범죄 엄정 대응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범죄 대응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경찰청 형사국장(치안감 김희중)과 대검 형사부장(검사장 황병주)이 참석한 협의회에서, 스토킹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와 함께 피해자에 대한 위해 예방과 보호가 최우선이라는 점에 대하여 인식을 같이 하고 아래와 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다.① 형사절차의 전과정에서 피해자-가해자 분리 조치를 강화하여 스토킹처벌법을 적…
09-21 88
- 경찰청·검찰청·해양경찰청 등 지식재산 분야 관련 기관 대부분이 참석- 삼성·카카오 엔터테인먼트·쿠팡·법무법인 태평양 등 국내 민간기업도 다수 참석 - 국내외 지식재산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토의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한류 콘텐츠 불법 유통 등 지식재산범죄 근절을 위하여 국제형사경찰기구(이하 ‘인터폴’)와 공동으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제15차 국제지식재산범죄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인터폴이 공동 개최를 제안하여 대한민국 서울(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
09-20 94
- 고령 노인의 예금 전액 1천2백만원 피해 예방 -  대전서부경찰서장(총경 문흥식)은 9. 15.(목), 서부농협 용문지점을 방문해 신속한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A씨는, 고령의 노인이 은행에 방문해 불안한 모습으로 손을 떨며 계좌에 있는 예금 1,200만원을 전액 인출 요청하며, 수표 거래를 유도했으나 무조건 현금으로 인출해달라는 모습에 보이스피싱 피해 의심되어 신속히 112 신고하였다고 말했다. 경찰에서 확인한 …
09-20 97
- 수사기관 사칭 노인 상대로 현금인출해 현관문 보관 절취형 수법 -    전북경찰청에서는 지난17일 수사기관을 사칭하여 고령의 노인들에게‘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 현관문이나 우편함에 보관해두면 안전하게 보관했다가 돌려주겠다’고 속여 남원과 대전에서 피해자가 놓아둔 현금 2,000만원을 절취한 보이스피싱 30대 외국인 피의자 A(남, 국적 인도네시아)를 검거 구속하였다. 경찰은 이웃주민이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현장주변 CCTV…